제주청소년연합도지부, 오현·중고 일대 청소년선도활동 전개

2023-03-28     유태복 기자
제주청소년연합도지부는 오현·중고 화북초 일대에서 청소년선도활동 전개했다.

사)제주청소년연합도지부(지부장 황재성)은 27일 오후7시 ~ 9시까지 청소년탈선을 막기 위해 청소년유해환경감시활동을 ‘청소년선도로 오늘보다 내일 살기 좋은 제주도를 만들자 ’라는 슬로건으로 제주시 화북동 소재 오현중·고등학교와 화북초등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청소년선도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에 앞서 황재성 도지부장은 문희. 이금자 선도위원에게 청소년선도위원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날 황재성 도지부장은 활동에 앞서 “여러분은 오늘보다 내일이 더 살기 좋은 제주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활동을 하고 있다.”라며, “한사람씩 다니지 말고 3인 일조로 함께 활동해야 불량청소년들이 대들지 못하니 각개활동을 하지 마시길 당부한다.”라는 인사말을 선도위원에게 전했다

이날 우범지대 순찰 팀, 거리캠페인 팀, 유해업소 팀으로 3인 1조 나누워 오현중·고교, 화북초등지역 일대에서 순찰 및 캠페인과 술 판매하는 식당 편의점 등에서 ‘19세미만청소년에게 유해물질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라는 업소 내부에 부착할 수 있는 인쇄용 유인물을 전해주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음식점에서 '청소년에게 술판매하지 않습니다.'라는 유인물을 전했다.
제주청소년연합도지부는 오현·중고, 화북초 일대에서 청소년선도활동을 전개했다.
제주청소년연합도지부는 오현·중고 화북초 일대에서 청소년선도활동 전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