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방문 및 희망나눔

서귀포시 표선면, 찾아가는 통합돌봄 방문상담 실시 서귀포시 성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나눔캠페인 모집 활동 전개

2023-03-22     유태복 기자
서귀포시 표선면은 찾아가는 통합돌봄 방문상담을 실시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면장 조성연)은 지난 21일 어르신 통합돌봄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찾아가는 통합돌봄 방문 상담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이날 방문한 가구는 최근 3개월 이내 퇴원한 어르신으로 복지 상담 결과 개인 청결 관리 도움이 필요하여 ‘방문목욕’서비스를 연계하기로 하였다.

방문목욕 지원사업은 이동 목욕 차량을 이용하여 이루어지는 목욕 서비스로 월 4회(기본 3개월, 최대 1년) 제공된다.

조성연 표선면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대상자 발굴을 통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서귀포시 성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희망나눔캠페인 모집 활동 전개했다.

서귀포시 성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문경옥)는 지난 21일 성산읍사무소에서 ‘성산희망나눔 캠페인’창구를 운영하여 방문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성산읍희망나눔캠페인 사업을 홍보하고 사랑의 열매 착한개인·착한가게 모집 활동을 추진하였다.

성산읍희망나눔캠페인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한 복지재원 마련을 위해 성산읍사무소·성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약을 맺어 착한가게 및 개인 정기 기부 참여자를 모집하는 캠페인으로 2015년 첫 출범하였다.

관계자는 "2023년 2월까지 누적 기부액 7억5천7백만원을 달성하였으며, 현재 착한개인 330명, 착한가게 149개소가 성산읍희망나눔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문경옥 성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 및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을 통해 성산읍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극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