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사랑어린이집, 나눔장터 수익금 전달
원아 및 학부모들과 나눔장터 진행 후 전액 도내 소외아동에 전달
2023-02-16 박준형 기자
서귀포시 동홍동에 위치한 엄마사랑어린이집(원장 고명신)은 지난 15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정근)에 나눔장터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300,000원을 전달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2022년에 진행한 제2회 아나바다 장터를 통해 마련된 후원금이다. 나눔장터는 원아 및 학부모와 함께 장터 운영을 진행하였으며 학부모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후원으로 기금이 마련되었다.
고명신 원장은 "원아들과 두 번째로 진행한 장터 놀이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알려 줄 수 있었다.“며 ”엄마사랑 원아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바른 인성을 가진 아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