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IP창의발명·창업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신산업분야 지식재산융합인재양성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는 제주대학교 생명공학부 바이오소재전공(사업책임자 김인중 교수), 경영정보학과(사업책임자 현정석 교수), 전자공학과(사업책임지 허재영 교수)는 제주관광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장예선 교수), 제주관광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단장 장예선 교수), 제주대학교 LINC3.0 사업단(단장 강태영 교수)과 공동으로 주최한 '2022 IP창의발명·창업경진대회‘ 공모와 심사 결과, 총 32개 작품이 수상작품으로 선정되어 지난 8일 시상식을 통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였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지난 11월 11일부터 12월 9일까지 접수를 통해 총 157건(발명분야 128건, 창업분야 29건)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전문 변리사를 포함한 외부 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하여 공정하게 서류심사 및 발표심사를 진행하였다.
발명 분야 금상(제주대학교 총장상)은 작품명 ’풋귤을 통쨰로 갈아 넣어 만든 ”통통풋귤 젤리‘의 제주대학교 바이오소재전공 송동국, 최효진, 장은주, 창업 분야 금상(제주관광대학교 총장상)은 작품명 ’홈 IoT 카메라를 이용한 응급환자 탐지 카메라 및 홈 자동화 시스템‘의 제주대학교 전자공학과 장민석이 수상하였다.
발명 분야 은상(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장상)은 제주대학교 전자공학과 임진현, 제주대학교 초등실과교육전공 김혜원이 각각 수상하였다. 창업 분야 은상(제주관광대학교 산학협력단장상)은 제주대학교 에너지공학전공 이용희, 제주대학교 경영학과 김희창이 각각 수상하였다. 이 밖에도 동상(제주대학교 지식재산교육센터장상) 6개 작품, 장려상(제주대학교LINC3.0사업단장상, 제주관광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장상) 20개 작품을 시상하였다.
시상에 앞서 제주대학교에서 수행 중인 신산업분야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사업에 대해 소개하고, 장학금을 포함한 차년도 사업계획 안내를 통해 지식재산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관련 교과 및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지식재산 인재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였다.
4김인중 센터장은 "수상작품들이 권리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특허법무 법인과 연계한 컨설팅과 출원을 지원할 것이며, 나아가 지속적인 지식재산 교육 및 활용 프로그램 개발·운영하여 신산업분야의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의 제주도를 뛰어넘어 전국 IP교육 중심 플랫폼으로서의 제주대학교의 역할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