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다목적생활문화센터, ‘환경교육 및 EM교육’ 개최
2020-12-14 유태복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양 다목적생활문화센터(센터장 김동호)는 12월 12일 오전 10시~12시까지 ‘환경교육 및 EM교육’을 김혜란(환경교육전문지도사) 강사가 제주시 삼양동 소재 삼양 다목적생활문화센터에서 제주시민들과 EM건강 비누 만드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김혜란 강사의 교육내용은 “1. 개인의 건강한 생활과 쓰레기 투기가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 및 분리 배출 생활화 2. EM 유용미생물이 환경에 어떤 이로운 점을 주는가? 3. 자연 환경에 유용미생물이 끼치는 영향” 등을 설명했다.
이어 “4. EM을 생활에 활용하는 방법과 유용미생물 발효액 만들기 5. 환경, 청소 시 EM 미생물 발효액 사용 방법으로 EM 미생물 발효액 만들기는 발효액 180ml, 쌀뜨물 1,800ml(쌀뜨물이 없으면 밀가루, 쌀가루 대체 가능), 설탕 3T, 소금 1/2t 7일 발효 후 사용하도록 한다”라고 설명했다.
김혜란 강사는 “오늘 교육목적은 미세먼지와 코로나19로 환경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인식하고 쓰레기분리수거와 바다환경에 미치는 음식물쓰레기침출수에도 커다란 영향을 줄 수 있는 유용한 미생물사용을 적극적으로 가정에서 사용하도록 하는 교육이 필요하다”라며. “악취나는 쓰레기와 바다 식,생물들 파래, 괭생이모자반 등에서 나는 악취제거와 해충감소에 도움될 수 있는 EM미생물의 인식 확대를 도모하고자하는 데 교육목적이 있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