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설 연휴에도 24시간 비상진료체계 유지
21일부터 24일까지 의료공백 방지 만전… 지역별 문 여는 병의원, 약국 지정 ‧ 운영
제주특별자치도는 설 연휴에도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의료공백 방지와 빈틈없는 진료 체계 유지를 위해 설 연휴인 21일부터 24일까지 △종합병원 응급의료기관 24시간 비상진료 △소아 야간 ․ 휴일 진료기관(달빛어린이병원) 야간진료 △연휴기간 보건소 진료서비스 제공 △지역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지정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도내 응급의료기관(종합병원)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달빛어린이병원) 야간진료를 통해 응급실 외 소아경증환자에게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연동365일의원(09:00~24:00), 탑동365일의원(09:00~23:00)
보건소에서도 연휴기간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진료를 실시해 도민들의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최소화한다.
*보건지소․진료소 순번제 근무
도내 곳곳의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도 지정·운영한다.
제주도는 도민과 관광객이 언제든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휴기간 중 이용 가능한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를 도·행정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한다.
또한 종합상황실과 지역 보건소 등 오프라인을 통해서도 의료정보를 안내할 계획이다.
∙ (유 선) 120 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9 보건복지부콜센터
∙ (인터넷) 누리집, 스마트폰 앱, 포털사이트
- 홈페이지 : 보건복지부, 도ㆍ행정시, 중앙응급의료센터, 응급의료 포털 (www.e-gen.or.kr)
- 스마트폰 앱 :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1월 21일 0시부터 검색 가능)
- 포털사이트 : 네이버, 다음 ‘명절병원 또는 명절진료’등 검색
∙ (오프라인) 인근 의료기관 및 약국 출입문 안내문 부착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