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그린팜 김성은 대표이사, 아동 장학금 100만원 후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도내 아동 지원

2023-01-12     박준형 기자
10일(화) (주)그린팜 김성은 대표이사(왼쪽)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변정근 본부장(오른쪽)이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제공)

지난 10일, 제주시 외도동에 위치한 (주)그린팜(대표이사 김성은)은 도내 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정근)에 아동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2023년을 시작하며 도내 소외 아동가정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달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제주도내 아동가정에게 장학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김성은 대표이사는 “2023년을 아이들을 도우면서 시작할 수 있어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사회적으로 경제가 침체된 상황이지만 아이들은 걱정없이 행복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