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환경보전 상생 협약」 체결 및 읍청소년협의회, 수험생 격려

마라리-여객선사,「마라도 환경보전 상생 협약」 체결 대정읍청소년지도협의회, 수능 수험생 격려

2020-11-26     유태복 기자
서귀포시 대정읍과 마라리-여객선사는 「마라도 환경보전 상생 협약」 체결식을 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읍장 송호철)과 마라리마을회(이장 김희주), 마라리어촌계(계장 지한봉), 2개 여객선사(마라도 가는 여객선 대표 강신보, 아름다운 섬나라 대표 송영권)는 11월 24일 대정읍사무소에서 마라도 관광객으로 인한 환경 보존 방안과 주민들의 여객선 편의제공을 위한“마라도 환경보존 상생 협약”을 체결하였다.

송호철 대정읍장은“도서지역의 환경보존과 지역발전에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여객선사 간 협약내용을 성실히 이행하여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귀포시 대정읍청소년지도협의회는 관내 수능 수험생을 격려했다.

서귀포시 대정읍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조순선)에서는 11월 24일(화) 대정읍(읍장 송호철)과 함께 대정고, 대정여고를 방문해 수능 수험생 200여 명에게 청소년 지원물품인 상품권, 마스크 등을 나누어주며 격려하였다.

송호철 대정읍장은 “이번 행사에 참석한 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지역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