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깨끗한 축산농장’올해 지정 목표 초과 달성

2022년 깨끗한 축산농장 17개소 추가 지정 누적 94개소(목표 88개소)

2022-12-19     유태복 기자
서귀포시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농가 사례(‘22년 지정)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쾌적한 사육환경과 지역주민의 축산산업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하여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확대를 추진하여 올해 ‘깨끗한 축산농장’지정 목표 누적 88개소를 상회한 94개소를 지정했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소, 돼지, 닭, 오리를 사육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축산환경관리원의 현장평가를 걸쳐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하는 제도로, 농가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악취 발생을 방지하고 축사 내․외부를 관리해 안전한 축산물을 생산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농장을 말한다.

지금까지 지정현황은 올해에는 17개소(소 10 돼지 5 닭 2)가 추가 지정, 누적 94개소(소 52 돼지 34 닭 8)가 되어 올해 목표 누적 88개소를 초과 달성하게 되었다. 아울러 이 성과에 힘입어 2023년 목표 100개소를 상반기 내 무리 없이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정목표(누계): ('17~'21) 77개소 → ('22) 88개소 → ('23) 100개소〕

서귀포시 관계자는 “지정돤 농가에 대해서는 연 2회 현장점검과 지정 후 5년이 지난 농가는 환경개선 교육 이수 등을 통해 사후관리를 병행하여 지역주민에게 신뢰받는‘깨끗한 축산농장’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고자료>
현 황
❍ 관내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현황 (단위: 호)

연도

합계

소

돼지

닭

비고

 

94

52

34

8

 

2022

17

10

5

2

 

2021

21

16

2

3

 

2020

19

8

11

0

 

2019

13

12

0

1

 

2018

13

2

11

0

 

2017

11

4

5

2

 

❍ 전국 시도별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농가현황(‘21년 12월말 기준)

구분

총합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지정농가

(호)

5,242

82

980

369

322

303

926

1,347

276

431

206

서귀포시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농가 사례(‘22년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