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어베러, 크리스마스 기념 아동복지시설에 루스트 식사지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매월 아동복지시설의 아동 및 종사자에게 식사 지원

2022-12-19     박준형 기자
16일(금) 루스트플레이스 노형점에서 메이크어베러 임직원과 함께 크리스마스기념 식사지원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제공)

제주 대표 F&B 프랜차이즈 메이크어베러 부성훈 대표와 루스트플레이스 올레시장점 정영근 대표는 지난 16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를 통해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루스트플레이스 노형점에서 원지역아동센터(센터장 신상오), 참좋은지역아동센터(센터장 황의식) 아동 들에게 100만원 상당의 식사를 지원하였다.

메이크어베러는 제주를 기반으로 ‘루스트플레이스’와 ‘에이바우트’로 구성된 프랜차이즈 외식브랜드로 제주에서 유명한 업체이다. 이에 루스트플레이스 노형점에서 노형동에 위치한 원지역아동센터와 참좋은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센터 직원 57명에게 식사를 지원하였다. (주)메이크어베러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연말 분위기에 다양한 외식을 즐기는 시기에 맞춰 도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즐거운 외식 기회를 선물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 외출 및 나들이에 제한이 많았던 센터 아동들은 이번 식사지원을 통해 루스트 대표 메뉴를 비롯하여 에이드 및 후식 등 다양한 메뉴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이번 전달식에는 루스트플레이스 노형점 부연주 대표도 함께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메이크어베러는 지난 6월 초부터 아이들을 돕는 일에 동참하고자 제주도내 루스트플레이스에 월 1회 아동복지시설 아동 및 직원들 대상으로 50만원 상당의 외식을 지원하고 있다.

정영근 대표는 “연말 분위기가 무르익는 시기에 지역 내 아동들이 신나고 건강한 식사를 하면서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도내 루스트플레이스 대표님들과 협업과 소통을 통해 도내 아동복지기관 아동들이 마음껏 식사하며 문화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