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관내 단체 소외계층에 온정 이어져
서귀포중앙교회, 관내 송산동, 정방동 천지동 어려운 이웃에 후원물품 전달 서홍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민정 위원, 성금 50만원 기탁 안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 예방 안심LED센서등 유지보수’실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소재 서귀포중앙교회(담임목사 이상호)에서는 지난 13일 송산동(동장 김형신)을 방문하여, 관내 취약계층 35가구에 부식박스를 전달하였다.
이상호 목사는 코로나19와 물가인상으로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을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에 작은보탬이 되고자 후원물품을 전달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고 선행의지를 밝혔다.
서귀포시 정방동(동장 송지숙)은 지난 13일, 서귀포중앙교회(목사 이상호)에서 연말을 맞이하여 관내 취약 계층에게 전달할 식료품 꾸러미 35박스를 기부했다.
서귀포중앙교회(담임목사 이상호)는 지난 13일 천지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창립 65주년을 기념하여 다가오는 연말연시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사랑의 부식상자 35박스를 기탁했다.
서귀포시 서홍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민정 위원은 지난 12일, 서홍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12월 정기회의 자리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만원을 서홍동(동장 오영란)에 기탁하였다.
오영란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성금을 기탁해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후원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하여 소중하게 쓰겠다.”라고 밝혔다.
서귀포시 안덕면(면장 송창수)과 안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양상택)는 지난 12일(화)에 장애인 및 독거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심LED센서등 유지보수’를 실시하였다.
안덕면과 안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달 안심LED센서등 점검, 위기상황에 대한 모니터링 및 시스템 유지보수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