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건강간식 큐레이션박스 200개 후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도내 지역아동센터에 지원
2022-12-15 박준형 기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이하 JDC)은 지난 13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에 아동 건강간식 큐레이션박스 200개 을 후원하였다.
이번 건강간식 지원은 JDC 산업육성팀에서 자체 사회공헌사업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전달식에는 JDC 산업육성팀 이무록 팀장, 잇더컴퍼니 이유경 이사, 제주특별자치도지역아동센터연합회 허정례 회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JDC는 Route330 입주기업인 잇더컴퍼니와 함께 지역 아동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협업하여 진행했으며, 기부한 간식세트는 제주에서 생산된 원재료를 사용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간식은 도내 8개 센터 200명의 아이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전달식 이후에는 늘푸른지역아동센터에서 랜티처와 JDC 산업육성팀 임직원이 참여한 봉사활동이 진행되었다. JDC는 도내 아동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융합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랜티처와 함께 레고코딩 교육프로그램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코딩 프로그램에 대한 흥미를 더했다.
JDC 산업육성팀 이무록 팀장은 “아이들이 건강한 제주간식을 먹으면서 더욱 튼튼하게 자라길 바란다.”며 “JDC는 앞으로도 Route330 입주기업과 함께 지역 내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나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