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주)남제주사업소, 손세정제 200개 후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도내 아동복지시설에 100만원 상당 손세정제 지원

2022-12-12     박준형 기자
12일(월) 한전KPS(주)남제주사업소 임직원과 초록우산어이재단 박정숙 본부장(오른쪽)이 함께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제공)

지난 12일 한전KPS(주)남제주사업소(소장 한재필)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를 통해 코로나 극복 손세정제 200개(100만원 상당)을 후원하고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장을 민간 청렴 자문위원으로 위촉해 청렴 관련 자문 및 홍보 활동도 진행하였다.

이번 후원물품은 겨울철 코로나 재유행에 따른 아동시설의 위생관리 지원을 위해 마련된 거품형 손세정제로 보육원을 비롯하여 아동복지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다.

한재필 소장은 “코로나가 재유행으로 개인 위생 관리가 더욱 필요한 시기에 아동복지시설을 격려하고자 손세정제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한전KPS(주)남제주사업소는 도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나눔의지를 밝혔다.

한편, 한전KPS(주)남제주사업소는 아동 장학금 지원을 비롯하여 자립지원금 지원 등 지역사회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뿐만 아니라 청렴사회 구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