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장애인의 꿈을 펼치는 웹툰 아카데미 “제농복클라쓰”

2022 청년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 운영사업 “제농복클라쓰” 작품 전시회 개최

2022-11-02     손성희

 

2022 청년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 운영사업 “제농복클라쓰” 작품전시회 포스터

제주도농아복지관(관장 문성은)은 웹툰 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에 따라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2020년도부터 <청년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 조성 및 운영사업>을 운영하였고, 교육 참가자들이 정규교육과정을 통해 창작한 작품들로 오는 11월 4일(금)부터 11월 6일(일)까지 3일간 제주아이아트(제주 금월길15-2)에서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2022 청년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 운영사업 “제농복클라쓰”는 2022년 5월부터 웹툰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청년장애인을 대상으로 <드로잉과정>, <클립스튜디오과정>, <일러스트(트레이싱)과정>, <만화창작과정>을 진행하였고 청년 장애인의 웹툰에 대한 열정과 창작 욕구를 고취시켰다.

“제농복클라쓰”작품 전시회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만 진행되었던 전시회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며 작품전시뿐만 아니라 직접 체험도 할 수 있도록 체험부스를 함께 운영하며 그동안의 성과를 확인하고, 다양한 만들기 체험과 캐릭터 드로잉을 통해 웹툰에 대해 이해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이번 전시회는 청년 장애인들이 자신의 이야기나 생각을 웹툰을 통해 표현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다양한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제주도농아복지관(관장 문성은)은 “그동안 청년 장애인들이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를 그림과 만화로 표현하였고, 마지막까지 좋은 성과를 일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였다.”며 청년장애인들을 격려하였다

제주도농아복지관은 앞으로도 청년 장애인을 대상으로 청년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를 진행할 계획이며, 전화 711-9094~6, 팩스 711-9097, 영상전화 070-7947-9007로 문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