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체육발전포럼 장애인체육인 인권상담실 “찾아가는 인권상담실” 운영

2022-11-01     박준형 기자

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에서는 이달 10일 부터 13일까지 4일간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리는 제23회 제주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제주DPI) 행사에 맞춰 “찾아가는 인권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실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내 장애인체육인들의 체육활동 및 일상생활에서 가장 궁금해하는 노무, 인권· 재활(한방/테이핑) 심리상담 등의 주제로 운영 첫날인 10일에는 이성미강사(스포츠테이핑센터), 백은숙 소장(지혜상담치료센터) 장소영 강사(평화민주인권교육 인)이 11일 에는 김용호 노무사(노무법인 오름)가 12일 에는 양윤영 원장(우리한의원)이 자문과 상담 도움을 주실 예정이다.

4일간 운영되는 “찾아가는 인권상담실”에서는 개인별 맞춤서비스 제공과 자문․후견의 역할을 수행하여 장애인체육인들에 정확한 정보 제공으로 직접적인 도움과. 나아가 장애인체육인 인권상담실이 인권보호에 대한 전문상담 창구로의 역할을 다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 <장애인체육인 인권상담실>

(TEL. 1533-1935, 723-2999/ FAX.722-2994), 홈페이지 http://jpdf.org 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