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물 신제주점 씀씀이가 바른캠페인 동참
산지물 신제주점은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 실시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에 제주적십자사후원회 홍보로 동참
2022-10-07 박국찬 기자
산지물 신제주점(대표 성도현)은 10월 5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서 실시하는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에 제주적십자사후원회(회장 신영민)의 홍보로 동참했다.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산지물신제주점은 회 전문 음식점으로, 매월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을 약속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된다.
성도현 대표는 “지역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소외된 이웃의 그늘도 더욱 깊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상황에 처한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도현 대표는 2016년부터 적십자 희망나눔 명패 달기 캠페인에 동참해 매월 사업장 수익의 일부를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데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은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기업, 공공기관, 병원, 단체 등이 매월 20만 원 이상 후원 약정을 통해 위기가정의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지원하는 나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