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이크어베러, 찬란한미래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맛있는 식사 지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매월 아동복지시설의 아동 및 종사자에게 식사 지원
2022-10-06 박준형 기자
제주 대표 F&B 프랜차이즈 메이크어베러 부성훈 대표와 루스트플레이스 올레점 정영근 대표는 지난달 29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를 통해 제주시 이도일동에 위치한 찬란한미래지역아동센터(센터장 한희정) 아동들에게 50만원 상당의 식사를 지원하였다.
메이크어베러는 제주를 기반으로 ‘루스트플레이스’와 ‘에이바우트’, ‘팍 차이나’로 구성된 프랜차이즈 외식브랜드로 제주에서 유명한 업체이다. 이에 루스트플레이스 인제점에서 찬란한미래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직원 23명에게 식사를 지원하였다. 코로나 19로 외출 및 나들이에 제한이 많았던 센터 아동들은 이번 식사지원을 통해 루스트 대표 메뉴를 비롯하여 에이드 및 후식 등 다양한 메뉴를 먹으며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이번 전달식에는 메이크어베러 강형석 운영실장이 함께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메이크어베러는 지난 6월 초부터 아이들을 돕는 일에 동참하고자 제주도내 루스트플레이스에 월 1회 아동복지시설에게 50만원 상당의 외식을 지원하고 있다.
정영근 대표는 “상대적으로 외식 경험이 적은 아동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제공하며 마음이 더 풍요로워 지는 것을 느끼고 있다.”며 “도내 아이들이 마음껏 먹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주변의 루스트플레이스 대표님들과 협업을 통해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