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플레이-전자신문 오픈’ 채리티존 적립금 1,270만원 후원

채리티 존 설치해 모아진 기부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통해 복지 사각지대 아동 지원

2022-09-20     문봉순
 18일(일) 비즈플레이 김홍기 대표이사(보드판 왼쪽)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박정숙 본부장(보드판 오른쪽)이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디지털경비지출관리 서비스 전문기업 비즈플레이(대표이사 김홍기)는 지난 18일 ‘비즈플레이-전자신문 오픈’에서 체리티 존(Charity Zone)을 운영하여 총 1,27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에게 전달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비즈플레이의 핵심 가치 중 하나인 ‘We Together(동반성장)'을 실천하는 차원에서 18번 홀에 채리티 존을 설치하여 존 안에 볼이 떨어질 때마다 10만원의 기부금을 적립하여 총 후원금 1,270만원을 마련하게 되었다. 후원금은 제주도내 사각지대에 놓은 아동 가정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홍기 비즈플레이 대표이사는 “3회 째 이어지는 비즈플레이 오픈에 마련되는 채리티 존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비즈플레이의 ‘동반 성장’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소외 아동을 지원하고 그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즈플레이는 1회 대회에서 채리티 존으로 모은 기부금 1,000만원과 2회 대회의 기부금 1,050만원을 모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