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복지관, ‘행복家꿈’ 노형동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2022-09-19     박준형 기자
영락복지관은 ‘행복家꿈’ 노형동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사진= 제주영락사회복지관 제공)

제주영락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상언) 지역복지네트워크지원사업팀과 우리혼디봉사회(회장 홍명규)는 노형동주민센터(동장 김신엽)의 지원을 받아 지난 17일 노형동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하여 주거환경개선‘행복家꿈’ 2차사업을 실시하였다.

이번 주거환경개선‘행복家꿈’사업은 독거노인가구의 노후 벽지 및 장판 교체, 무성한 잡초 제거, 방역과 주변환경 정리 작업 등을 실시하였다.

지원을 받은 어르신은“나이가 들어 정리할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이렇게 다같이 찾아와서 지원해주시니 정말 감사하다.”며 환한 웃음을 보이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