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도서관, '엄마들의 몸 공부' 임상원 작가 강연회 개최
9월 북토리(Booktory) 주제‘회복’
2022-09-13 여일형
제주시 탐라도서관에서는 9월 북토리 주제‘회복’과 관련해, 임상원 작가의 '엄마들의 몸 공부' 강연을 오는 9월 26일 14시에 개최한다.
북토리(Booktory)는 제주시민이 월별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책을 접하고 작가와의 북토크를 통해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프로그램으로, 이달 북토리 주제‘회복’과 관련한 책 20권은 9월 한 달간 도서관 로비에 전시되며, 문헌정보관 및 어린이자료실에서 대출할 수 있다.
임상원 작가는 과학교육학을 전공한 스포츠 의학 박사이자 물리치료사로서 현재 생활습관병 예방운동센터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최근작 '엄마들의 몸 공부'에서는 엄마들의 지치고 피로한 몸과 마음을 회복하기 위한 휴식 같은 운동법들을 소개한다.
강연은 탐라도서관 2층 세미나실에서 대면으로 진행되며, 강연 신청은 오는 9월 21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홈페이지(lib.jeju.go.kr/)를 통해 제주시민 50명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탐라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나의 피로한 몸과 마음을 돌보는 일상 솔루션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기대하며 제주시민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