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부 삼성사재단, 제주특별자치도아동보호전문기관에 후원금 전달
2022-09-09 박준형 기자
고·양·부 삼성사재단(이사장 부봉하)은 추석을 맞이하여 지난 8일 제주특별자치도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정원철)에 도내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활동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부봉하 이사장은 “아동학대로 힘들어하는 도내 아동들을 위해 힘써달라”라며 “제주 아이들의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고·양·부 삼성사재단은 매년 제주도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 활동을 통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