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집밖문화생활 연계, ‘테마로 보는 우리문화’ 감상 이벤트 추진
문화포털, 오는 9월 20일까지 우리문화 콘텐츠 감상 이벤트 진행
한국문화정보원(원장 홍희경, 이하 문정원)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테마로 보는 우리문화’감상 이벤트를 오는 20일까지 문화포털 ‘집콕+집밖문화생활’과 연계하여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새롭게 시작되는 2022년 추석이 되길 바라며, “풍성한 한가위, 다양한 우리문화에 취해볼 수 있도록” 3가지 테마로 꾸며졌다. ▲ 반가사유상, 모란, 도자, 금속공예 소개 영상을 통해 「경지에 오른 우리 문화」를 감상하고, ▲ 덕수궁, 창덕궁, 경복궁 등 「우리 고궁 소개하기」와 ▲ 한복과 장신구에 사용된 다양한 「전통문양」을 감상하도록 제안한다.
문화포털 홈페이지(https://www.culture.go.kr)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방법은 두 가지로, 첫 번째, 감상평 댓글 이벤트는 문화포털이 추천하는 문화영상 및 전통문양을 감상하고 한 줄 감상평 댓글을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감상평 이벤트는 1일 3회 응모 가능하며, 중복되는 내용은 추첨에서 제외된다. 두 번째, URL 공유 이벤트는 이벤트 링크를 자신의 다양한 SNS 채널에 공유하여 게시하기만 하면 된다.
홍희경 원장은 “이번 이벤트가 다양한 국공립 고품격 문화콘텐츠와 문화행사 정보를 함께 소개하는 문화포털 ‘집콕+집밖문화생활 추석특별전(9.1(목)~9.20(화))’과 함께 진행함으로써, 온라인 문화생활은 물론 다채로운 오프라인 문화생활까지 함께 즐기고,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집콕+집밖 문화생활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020년 3월부터 국공립 기관이 보유한 비대면 문화예술 콘텐츠를 국민 누구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집콕문화생활’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이번 추석 특별전은 ‘집콕+집밖문화생활’로 확대해, 비대면 문화콘텐츠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즐길 수 있는 지역별 문화행사도 폭넓게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