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관내 불우이웃에게 물품 등 온정 이어져

서귀포석재사, 영천동 주민센터에 추석 맞이 이웃사랑 물품 전달 대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가구 김장김치 지원 중문색달식당, 바다목장횟집 예래동 착한가게 동참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2022-09-03     유태복 기자
서귀포석재사는 영천동주민센터에 추석 맞이 불우이웃사랑 물품을 전달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석재사(대표 박한출)는 지난 1일, 영천동 주민센터(동장 김군자)를 방문하여 추석 맞이 이웃사랑 물품 멸치 20상자(70만원 상당)를 전달하였다.

관계자는 “물품은 관내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서귀포시 대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가구에 김장김치를 지원했다.

서귀포시 대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현상봉, 오승언)는 지난 9월 1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장년층 1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김장김치 지원사업을 실시하였다.

대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4명이 참여해 직접 김장김치를 만들어 저소득 80가구와 사회복지시설 4개소를 방문하여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복지상담을 실시하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였다.

현상봉 위원장은 “이번 김장김치 지원사업을 통해 다가오는 추석에는 모두의 마음이 풍족한 추석이 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귀포시 예래동 중문색달식당, 바다목장횟집 예래동 착한가게 동참했다.

서귀포시 예래동(동장 나의웅)과 예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관진)는 지난 31일 중문색달식당, 바다목장횟집에 방문하여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예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관진)는, “코로나-19 이후 물가상승 등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착한가게에 가입해 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드린다. 모인 성금은 관내의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쓸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예래동에서는 착한가게로 모인 성금을 통하여 관내의 취약계층에 부식지원사업, 명절맞이 사랑 나눔 사업 등 특화사업을 추진하는데 사용된다.

 

서귀포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1

서귀포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용철, 박성우)는 지난 1일, 관내 홀로사는 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협의체에서는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공간 제공을 위해 해당 가구를 방문하여 노후된 도배와 장판을 교체했다.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중앙동 희망나눔 캠페인 특화사업 ‘우리집 안전지킴이 혼자가 아닌 나’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