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에서 콘텐츠로 감성을 더하다 ‘다가감(多加感)프로젝트

눈이 재미있고! 귀가 열리고! 입이즐거운! 서귀포에서 진행되는 창작자 중심의 시민참여형 행사에 놀러오세요.

2022-09-01     박준형 기자
2022 다가감 프로젝트 포스터 홍보포스터 (사진=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제공)

제주특별자치도와 (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애니메이션 콘텐츠 산업의 기반조성을 위한‘다가감프로젝트’를 아시아CGI센터 및 문부공원과 서귀포기적의도서관 일대에서 진행된다.

2022 다가감(多加感)프로젝트는 창작자 중심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합한 시민참여형 프로젝트 행사로, ‘콘텐츠로 감성을 더하여 가까이 다가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이달  21일 도내 창작자 대상 콘텐츠살롱을 시작으로 23일 은 웹툰콘텐츠 피칭데이, 24일 엔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애니아일랜드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된다.

특히 애니아일랜드 페스티벌에서는 문부공원에서 캐릭터전시를 시작으로 도민을 대상으로 한 재활용품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캐릭터놀이터, 지역애니메이션캐릭터 탈인형들과의 포토타임, 가족이 함께보는 인형극, 마임공연, 웹툰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여 문부공원을 캐릭터들이 살아숨쉬는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할 예정이다.

더욱이 이번 행사는 서귀포 기적의 도서관과 함께 진행하며 행사기간 동안 다채로운 전시와 공연을 운영하며 방문하는 분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의 세부적인 사항은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하여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다가감프로젝트를 통해 서귀포에서 도민들에게 지역의 우수한 콘텐츠를 소개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특별한 기억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