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회사법인 (주)화산, 적십자 희망나눔명패 전달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지역기업을 소개합니다

2022-08-31     박준형 기자
전북적십자사(회장 이선홍)은 (주)화산 희망나눔명패 전달식 갖고 기념 사진을 촬영을 했다. (사진= 전북적십자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적십자 희망나눔명패달기 캠페인에 농업회사법인 (주)화산(대표 박노희)이 동참해 희망나눔을 실천했다고 전했다.

농업회사법인 (주)화산은 익산시 금마면에 위치한 기업으로써 닭고기 가공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포장육·양념육·가공육 등 소비자 기호 및 취향에 맞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박 대표는 ‘믿을 수 있는 원료’와 ‘정직한 방법의 생산’으로 ‘나눔의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을 만들겠다는 경영 철학으로 사업을 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네트워크를 활용한 원활한 제품 공급 및 구매, 위생적이고 안전한 제품 생산을 위한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다.

(주)화산 박노희 대표는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자는 기업 미션을 실천하기 위해 작은 금액이지만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를 하게 되었다.”며, “코로나가 아직 기승 중이라 많은 자영업자님들과 도민들이 힘들지만, 이런 소소한 나눔들이 모인다면 슬기롭게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화산이 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 많은 고민을 해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