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적십자, 추석맞이 도내 4대 취약계층 물품지원 사업 진행
전북적십자사가 취약계층들의 따뜻한 명절 보내기를 응원합니다
2022-08-30 박준형 기자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추석맞이 도내 희망풍차 결연세대와 4대 취약계층 물품 지원사업을 실시하였다고 전했다.
이번 지원물품은 지역특산물로 1박스 내 쌀 2KG, 미역, 다시마, 돌김, 멸치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북 도내 어려운 이웃 795세대에 전달되었다.
희망풍차 결연세대란, 전북적십자 봉사원이 취약계층 가구와 1:1 결연을 맺고 주기적으로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결연세대의 주거상태, 건강상태, 정서지원 등을 확인하며 지역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대한적십자사의 대표 사업 중 하나이다.
전북적십자 이선홍 회장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도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전북적십자사가 지원 물품을 지원하였다.” 며, “코로나19가 아직 기승이지만 도내의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전북적십자사는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