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귀휴먼시아 2단지 분양추진 2차 전진대회 및 제59회 찾아가는 탐라문화제 행사 개최

제59회 찾아가는 탐라문화제 개최 및 하귀휴먼시아 2단지 분양추진 2차 전진대회 개최로 입주민 큰 호응 얻어..

2020-10-05     윤철진 기자

(사)한국예총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김선영)는 제59회 찾아가는 탐라문화제행사를 10월 3일(토) 16시부터 하귀휴먼시아2단지 관리사무소 앞 광장에서 입주민 대상으로 행사를 가졌다.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를 통해 지치고 힘든 삶의 일상을 문화로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계 종사자들에게는 코로나19로 재정적인 어려움을 일부 해소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고 있다. 

제주도는 앞으로도 코로나19 블루로 지친 도민들에게 치유와 희망을 줄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을 제공할 방침이다.

1부와 2부로 나눠진 이 행사는 1부에는 하귀휴먼시아 2단지 분양추진 2차 전진대회가 진행이 됐고 분양전환추진위원회 개회사 및 임차인대표회장(회장 김종현)으로부터 분양전환추진 진행내용 설명이 이루어졌다. 마지막으로 사회자와 입주민들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정부나 LH에게 10년 공공임대주택 정책의 근본 취지를 간과하지 말고 2010년 공공분양시점 공급분양가를 채택하여 10년간 기다려온 2단지 입주민에게 전환하라고 결의 하였다.

2부에는 한국예총제주도지부에서 입주민 대상으로 세미클래식 및 풍물, 밴드공연, 난타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장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철저한 마스크 착용과 발열체크 및 거리두기를 통하여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했고, 참여 세대별로 추석이벤트 선물을 제공하였다.

제59회 찾아가는 탐라문화제가 하귀휴먼시아2단지에서 입주민 대상으로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