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제주본부, ‘농업인과 도민의 따뜻한 동행’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실시
2022-07-12 김영봉
NH농협은행 제주본부(본부장 문상철)는 8일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사랑의 쌀 나눔 행사와 함께 쌀 소비 확대를 위한 소비촉진 행사를 실시했다.
이 날 농협은행 문상철 본부장과 봉사단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 푸드뱅크(대표 고승화)가 전개하는 ‘밥 걱정 없는 제주만들기 릴레이 기부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쌀 1,000kg를 기부하였고, 쌀 가격 하락과 재고 증가로 어려움에 처한 쌀 농가 지원을 위해 청사 공무원 및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쌀(1kg)과 쌀 가공식품을 전달하며 우리 쌀 홍보에도 나섰다.
한편 농협은행은 쌀 생산량 증가 및 소비감소에 따른 판매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쌀 농가를 돕기 위해 범국민 쌀 소비촉진 운동을 펼쳐나가고 있으며, 이번 행사도 쌀 농가 응원을 위한 소비촉진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문상철 본부장은“코로나19로 식생활 지원이 절실한 저소득층 도민과 농업인의 따뜻한 동행을 기원하며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도내농협은행 전 영업점을 통해서 각 지역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에 쌀 나눔 행사를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