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초, 생명을 살리는 5분의 기적 CPR교육
2022-07-07 김동필
오라초등학교(교장 김애숙)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6학년을 대상으로 ‘생명을 살리는 5분의 기적, 심폐소생술교육’을 실시하였다.
일상 생활에서 심정지 환자가 발생할 경우, 첫 5분이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골든타임임을 다시금 확인하고 상황에 대처하기 위하여 심폐소생술 방법과 심장충격기를 활용 방법을 실습을 통해 직접 체험하고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관계자는 "여름철 응급 상황이 많아질 수 있고, 소중한 내 가족과 내 주변 사람들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임을 생각하며 교육에 집중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히는 기회가 되었길 기대해 본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