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위시, 3차원 골프 바람서비스 본격 론칭!
고해상도 AI날씨 빅데이터 플랫폼기반 2세대 골프 바람서비스
㈜윈드위시(대표이사 임재철)은 고해상도 AI날씨 빅데이터 플랫폼(WCP) 기반으로 골프장내 상-하층 바람을 분리한 3차원 골프바람(Wind-Golf) 서비스를 오늘 12:00 부터 내일 14:00까지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벨리 골프클럽(GC)에서 론칭 행사를 개최한다.
㈜윈드위시는 지난 3년간 Wind-Golf 서비스 개발을 위해 아시아 100대 골프클럽인 테디벨리GC에서 현장실험을 거쳐 그간의 실험결과를 기반으로 신제품을 개발하여 본격적인 서비스를 위해 제주관광공사가 후원하고, SBS골프가 방송을 지원하는 Wind-Golf 론칭행사를 개최한다.
그동안 골프경기에서 바람이 미치는 영향이 매우 컸지만 정확한 에임과 클럽 추천을 하는 서비스는 없었다. 기상청과 환경부 출신이자 컴퓨터 공학박사, 바람전문가인 대표이사가 고해상도 AI기상모델, 드론, IoT센싱, 디지털트윈, 역학모델을 융합하여 3년간의 현장 실험을 통해 세계 최초로 정확도 높은 골프바람(Wind-Golf) 서비스를 론칭하게 되었다.
윈드골프는 테블릿/키오스크 서비스와 함께 스마트워치, 스마트글래스 등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골프대회 방송중계 서비스도 함께 개발하고 있으며, 환경부와 함께 골프장 농약 사용을 줄이는 골프장 잔디관리 AI자동화 솔루션도 함께 서비스할 계획이다.
㈜윈드위시는 2019년 제주도 창업기업으로 제주관광공사 J-Startup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하고 있으며, 박사급 전문인력 9명을 보유하고, 관련특허 10개를 국내·외 등록 및 출원 한 기술전문기업으로 정보통신과학기술부의 S/W 고정장 클럽에 가입하는 등 빠르게 도약하고 있다.
㈜윈드위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이러한 골프 토털솔루션을 PGA 등 미국과 유럽 및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한 투자사, 골프방송사, 골프산업 관계자, KPGA, LPGA 프로골프선수 등을 초청하여 Wind-Golf를 시연하고 개선하여 글로벌 시장으로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