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적십자봉사회, 홀몸어르신 350여명 대상 나들이 효도관광

어르신들의 지친 몸과 마음이 힐링되셨길 바랍니다

2022-07-01     박준형 기자
29일(수) 전북적십자사 부안적십자봉사회는 부안 내 홀몸어르신 350여명을 대상으로 충북 청남대·속리산 나들이 효도관광 진행 했다. (사진= 전북적십자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은 부안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9일 부안 내 홀몸어르신 350여명을 대상으로 충북 청남대·속리산 나들이 효도관광을 실시하였다고 전했다.

본 효도관광은 당일 일정으로 실시하였으며, 관광과 다양한 초청 공연, 레크레이션을 진행하며 코로나로 인해 지친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하였다.

박영숙 부안군 적십자봉사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친 어르신들을 위로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번 효도관광을 계획하게 되었다.” 며, “뜻깊은 행사를 같이 준비해준 부안군 적십자봉사회 봉사원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많이 준비하겠다.” 고 말했다.

전북적십자사 이선홍 회장은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활동을 진행해주신 부안군봉사회에 감사드리며, 전북적십자는 도내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도주의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