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평초병설유치원, ‘곤니치와! 이웃나라 일본이야기’ 다문화 교육 실시
2022-05-18 김동필
토평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고순옥)은 18일 가정의 달을 맞아 유아들이 다른 문화에 대한 열린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곤니치와! 일본 이야기' 라는 주제로 다문화교육을 실시했다.
제주 다문화교육센터에서 실제 일본 출신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이루어진 이번 수업에서는 일본인으로서 한국에서 살아가게 된 강사의 국제결혼 이야기를 경청하였고 한국과 일본의 문화 차이를 알아보고 일본의 음식, 언어, 전통의상 등을 통해 일본의 문화를 이해하는 수업이 되었다.
김은희 원감은 "일본 어린이들이 가지고 노는 놀잇감인 고이노보리를 직접 보고 놀아 보는 생생한 체험을 통해 일본의 놀이 문화를 알아보았고 특색있는 체험수업을 통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