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세대 625세대에 백미 10kg씩 지원'

어려운 이웃 주위엔 항상 적십자가 함께 합니다

2022-04-15     박준형 기자
사진제공: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전북 도내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세대 625세대에 백미 1포(10kg)씩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희망풍차 결연세대 물품지원 사업은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4월은 백미 10kg가 625세대에 각각 전달되었다.

희망풍차 결연세대 지원사업이란 도내 취약계층에 기초생활물품을 지원하여 기본적인 삶을 도모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적십자의 대표 사업중 하나이다. 해당 사업은 적십자 봉사원과 취약계층 가구가 1:1 결연을 맺고 물품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정기방문을 통한 말벗 봉사 등 심리적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전북적십자 이선홍 회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도내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아직도 많다. 전달드린 백미가 그분들에게 희망과 사랑으로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며 “전북적십자는 이후에도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초생활물품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