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주담은 '도내 아동 및 사회복지기관에 천혜향 2톤 지원'

도내 소외 아동 및 복지 대상자에게 제주 특산물 천혜향 선물

2022-04-11     박준형 기자
사진제공: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은 7일 제주시 애월읍 소재의 청정제주먹거리 유통판매 주식회사 제주담은(대표 정민) 후원으로 도내 아동 및 사회복지기관 22곳에 천혜향 2톤을 지원하였다.

본 후원물품은 제주도 특산품인 천혜향을 유통하는 (주)제주담은 정민 대표가 도내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에게 달콤한 맛을 선물하고자 2톤을 지원하게 되었다. 이에 드림스타트센터를 비롯한 종합사회복지관, 보육원 등 도내 22개 아동 및 사회복지기관에 지원하여 각 가정 및 시설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민 대표는 “자녀 둘을 키우며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일을 도내 소외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에 후원하게 되었다.”며 “유통 사업을 하며 완판도 중요하지만 나눌 수 있는 선에서 아이들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덕분에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제주담은’이 사랑받고 있는 것 같아 늘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주)제주담은은 제주 먹거리 유통업체로 온라인 회원수 3만 8천여명을 보유하였으며 수산물을 비롯하여, 과일류, 야채류 및 육류 등 다양한 농수산물을 취급하여 제주도 및 전국에 유통하고 있다. 또한 이번 후원뿐만 아니라 제철 과일 및 농수산물을 지난 21년부터 9차례 후원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여 지역 내 귀감이 되고 있다.

사진제공: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