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지역본부, '강원·경북 산불피해 지원성금 전달'

2022-04-01     박준형 기자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박종화)가 강원·경북 산불피해 이재민 지원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종화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지역본부장은 “강원·경북 지역에 장기간 발생한 산불로 인해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알고 있다.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은 그들의 아픔을 보며, 도움을 줄 방법을 모색하다 대한적십자사에 지원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 며, “뉴스보도를 통해 현장에서 대한적십자사 봉사원들이 급식, 세탁 지원 봉사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전달한 지원 성금이 재난 재해현장에서 그들의 아픔을 감싸주고, 희망을 선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선홍 전북적십자사 회장은 “구호성금을 전달해주신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지역본부에 감사드리며, 기부해주신 성금은 전액 강원·경북 지역의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활동에 사용하도록 하겠다. 대한적십자사는 재난·재해현장에서 본연의 역할을 성실히 이행하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대한적십자사 지정계좌 송금을 통해 강원경북지역 산불피해 지원 성금 모금을 2022년 4월 30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적십자사(063-280-5821~2)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제공: 전북적십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