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적십자사- '적십자회비 2차 모금 홍보 및 생활밀착 청렴문화 확산 거리 캠페인 실시'

2022-03-26     박준형 기자
사진제공: 대한적십자사 전북적십자사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가 전주시 덕진구 장동 화개 사거리 일대에서 2022년 적십자회비 2차 모금 홍보 및 생활밀착 청렴문화 확산 거리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전북적십자 전직원이 참여해 진행한 거리 캠페인은 오전 8시부터 출근 시간에 맞춰 진행되었으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적십자 회비 모금 참여 독려와 청렴문화 확산을 호소하였다.

전북적십자 이선홍 회장은 “적십자 회비 2차 모금 기간이 약 1달의 기간이 남은 시점에서 목표액 대비 모금액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며, “적십자 회비 모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이끌어내고자 출근시간에 맞춰 적십자 직원들이 거리로 나섰다. 전북 지역에서 모금된 적십자회비는 오직 전북지역을 위해 사용된다는 것을 알아주시고, 적십자와 함께 지역사랑을 실천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북적십자 권영일 사무처장은 “전북적십자사는 3월 23일 기준 2022년도 적십자회비 모금 목표액 15억 7300만원의 77.7% 정도 수준인 약 12억 2200만원이 모금된 상태이며, 지역사회를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쓰이는 적십자 회비 모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또한, 생활밀착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도 동시 진행하여, 지역 사회에 청렴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하였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세상의 희망을 전하는 선한 영향력, 적십자회비‘라는 슬로건으로 2022년 4월 30일까지 2022년도 적십자회비 2차 집중모금기간으로 정하고 인도주의 사업 수행을 위한 적십자회비 모금 운동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