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 어린이 대상 친환경 캠페인 진행
제주삼다수, 31일까지 키자니아 서울/부산서 물과 환경의 소중함 알리는 행사 마련 기간 내 입장객 대상 화학적 재생 원료로 만든 ‘제주삼다수 RE:Born’ 증정
제주삼다수가 21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물과 친환경에 대한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정학)는 오는 31일까지 서울과 부산에 위치한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내 삼다수 체험관 방문객을 대상으로 친환경 재생원료(CR-PET)로 만든 제주삼다수 증정부터 물 절약을 배워보는 ‘ECO 캠페인’까지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캠페인은 미래 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수자원 보호 실천과 자원순환의 의미를 쉽고 재밌게 알리고자 기획했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키자니아 서울/부산 입장객에게 제주삼다수의 친환경 제품 로드맵의 최전선에 있는 제주삼다수 RE:Born(가칭)’을 증정*한다. 제주개발공사는 최근 투명 페트병을 화학적 방식으로 재생한 페트(CR-PET) 제품의 생산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자원순환 경제 실현에 한발짝 더 다가섰다. *선착순 증정이며, 조기 소진될 수 있음
이와 함께 ‘제주삼다수 광고회사 체험관’에서는 물의 소중함을 되새겨볼 수 있는 ‘ECO 캠페인 2022’, ‘제주삼다수와 함께하는 마법에코 스탬프 투어’의 미션을 완료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SNS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된다.
김정학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수자원 및 환경 보호의 중요성이 날이 갈수록 커지는 만큼, ‘세계 물의 날’에 맞춰 안전하고 깨끗한 수자원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물의 소중함을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