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덕면, 산불 성금기탁 및 수국거리 조성 수국 삽목

안덕면새마을부녀회, 산불 피해 주민 위한 성금 기탁 제주 남쪽에서 울리는 외침, '힘내요', 울진! 안덕면, 수국거리 확대 조성을 위한 수국 삽목

2022-03-21     유태복 기자
서귀포시 안덕면새마을부녀회는 울진 산불피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새마을부녀회(회장 강복덕)는 지난 18일 최근 경상북도 울진 지역에 발생한 산불 피해 주민을 위하여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강복덕 안덕면새마을부녀회장은 “갑작스런 산불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는 주민들게 조금이나마 위로의 마음을 보태고자 부녀회원들과 함께 성금을 모았다.”고 전했다.

한편, 안덕면새마을부녀회는 취약계층을 위한 돌봄사업, 소외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서귀포시 안덕면은 수국거리 확대 조성을 위한 수국 삽목을 시행했다.

서귀포시 안덕면(면장 송창수)은 수국거리를 확대하여 관광의 명품거리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안덕면 양묘장에 수국 5천본을 삽목하였다.

이날 삽목 된 수국은 양질의 토지에서 생육 확장하여 안덕면 일원에 식재될 예정이다.

안덕면 관계자는 수국 5,000본을 삽목하여 식재하므로서 오천만원이상의 예산절감 효과를 볼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