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선명 돌솥 전문점' 나눔릴레이 캠페인 동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도내 취약 아동 지원 약속
2022-03-12 박준형 기자
제주시 이호동에 위치한 선명 전복돌솥 전문점(대표 김경미)은 지난 8일(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와 서귀포시후원회(회장 김미자)가 진행하고 있는 나눔 릴레이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선명전복돌솥전문점은 앞으로 매월 도내 취약 아동을 위해 후원금을 기부하기로 약속하고 나눔 현판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부한 후원금은 서귀포시 아동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경미 대표는 “서귀포시 후원회 정지온 재무총장의 추천을 통해 후원에 동참하게 되었으며, 제주도의 도움이 필요한 아동은 도민이 도와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가 지역 아동을 하게 되어 뿌듯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는 나눔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정기후원을 약정한 기업, 동호회, 식당 등 업종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다. 초록우산과 함께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개인, 단체, 기관은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064-753-3703)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제공: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