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

2022-02-24     유태복 기자
서귀포시 대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착한가게 현판식을 가졌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허정범 ․ 강성동)와 제주사회복 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는 지난 23일 ‘대정읍 희망나눔 캠페인’에 동참한 대정읍 관내 업체 3개소(㈜대산전력, 오일장반점, 제주한라축산)를 대상으로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관계자는 “착한가게는 매월 수익의 일부를 공동모금회에 기탁하게 되며 모인 성금은 대정읍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