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2022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앞장서

전북대표 은행으로써 그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2022-02-21     박준형 기자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이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에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써달라며 2022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한국 전북은행장은 “전북은행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항상 생각하는 전북 향토 은행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려 노력하고 있다. 전북적십자 역시 긴 역사만큼 지역사회의 기쁨, 아픔의 현장에 항상 있었다.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는 전북적십자사에 올해도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고, 올해도 적십자사가 전라북도를 위해 더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민여러분들께서 관심을 갖고 2022년도 적십자회비모금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 고 밝혔다.

전북적십자 이선홍 회장은 “전북 대표 은행으로서 전북은행은 항상 사람 중심의 경영으로 도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전달해주신 특별회비는 전북 도내의 취약 계층을 위해 사용할 것이며, 적십자사는 올해도 도내 재난·재해 현장에서 그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전북은행은 전북적십자사와 함께 희망나눔걷기 캠페인, 재난구호물품 제작, 빵 나눔터 설치 및 운영지원, 은행사랑 나눔네트워크를 통한 지역 취약계층 지원, 다문화가정 친정나들이 등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전북은행 직원들도 꾸준히 적십자사 정기후원을 하며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세상의 희망을 전하는 선한 영향력, 적십자회비‘라는 슬로건으로 2022년 4월 30일까지를 2022년도 적십자회비 2차 집중모금기간으로 정하고 인도주의 사업 수행을 위한 적십자회비 모금 운동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