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집밥처럼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달합니다“
-수미네집밥, 희망나눔명패 전달-
2022-02-04 박준형 기자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적십자 희망나눔명패달기 캠페인에 수미네 집밥(대표 하수미)이 동참해 희망나눔을 실천했다고 전했다.
수미네 집밥은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가정식 전문 식당으로, 대표 메뉴로 고등어집밥, 제육집밥을 판매중이다. 네이버 방문자 리뷰도 수백개에 달할 정도로 지역사회에 인기있는 대표맛집 중 하나이다.
하수미 대표는 “상호처럼 어떤 손님이 오든 집에서 먹는 밥을 대접해드리겠다는 원칙 하나로 장사를 하고 있다. 전주 시민들이 많이 찾아 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그에 대한 보답을 할 방법을 찾고 있다 적십자 후원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이번 캠페인참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 따뜻한 희망의 손길이 닿을 수 있으면 좋겠다. 지역 사회에 항상 행복한 일만 있으면 좋겠다.”라고 나눔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적십자 희망나눔명패달기 캠페인은 사회공헌에 관심이 많은 사업체에 희망나눔명패를 부착해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체임을 홍보하고 이웃들에게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하기 위해 지난 2010년 시작되어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는 도내 음식점, 병원, 중소기업, 주유소, 의류점 등 다양한 사업장의 작은 보탬이 모여 나눔과 도움을 실천하는 적십자의 가치가 실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