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1월 현안업무 점검회의 개최

건강한 서귀포시를 만들기 위한 방안 논의

2022-01-21     유태복 기자
서귀포시는 건강한 서귀포시를 만들기 위한 현안업무회의를 개최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한웅 서귀포시 부시장 주재로 1월 현안업무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서귀포시의 건강지표 개선을 위한 체계적이고 통합적 접근의 건강정책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건강한 서귀포시 만들기 프로젝트」를 주제로 부서별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건강한 서귀포시 만들기 프로젝트」는 ‘건강한 도시, 행복한 시민’ 이라는 2022년 시정 운영기조에 발맞췄다.

시민 건강수준 향상으로 만성질환 예방,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범시민 건강생활실천 운동, △시민 맞춤 건강관리, △건강한 환경조성을 통해 서귀포시 비만율 1% 낮추기를 추진목표로 추진한다.

또한, 민간협력‘건강한 서귀포시 만들기 추진단’을 구성하여 범시민 건강실천 운동 전개로 시민이 행복한 건강도시를 실현할 계획이다.

한웅 서귀포시 부시장은 “최근 시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고 위드코로나 시대에 맞는 맞춤형 건강 기반 조성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면서,

이어 “시민 참여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강구하고 민관 협력체계 구축, 건강 환경조성을 위한 유관부서와의 협업체계 구축을 당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