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카나 중문점, 온정 담은 치킨 나눔

매월 관내 조손가정 및 독거 노인 7 가정에 치킨 기부

2022-01-17     유태복 기자
페리카나 중문점은 온정 담은 치킨 나눔을 매월 어려운 7가구에 전달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제연로185번길 3-1소재 ‘페리카나’ 중문점(대표 양인성)은 2022년 1월부터 매월 중문동 관내 조손가정 및 독거노인 7가구에 치킨 10마리를 전달하고 있다.

양인성 대표는 “주변 어려운 이웃에 따듯한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자 치킨을 나누고 싶다.”라며, “가정 내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라며 어려운 각 가정에 월 1회 치킨을 배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중문동주민센터 관계자는 “페리카나 중문점은 2018년부터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여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라며

이어“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주변 이웃들을 돌아보고 선행을 베풀어주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