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회 사랑의 사도상」수상자, 작은사랑의 씨앗 성금 기탁

2022-01-01     이봉주

제33회‘사랑의 사도상’수상자인 온성학교 한복선, 대정초등학교 송영옥, 한림공업고등학교 강순구 선생님이 지난 12월 29일 부상으로 받은 시상금(6백만 원)을 작은사랑의 씨앗에 기탁했다.

시상자들은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지원을 하여 기본 학습권을 보장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