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말 맞아 소외계층에 이웃성금 이어져

성산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창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제주남원라이온스클럽, 탐나는전 200만원 기부 영천동재향군인회, 이웃돕기 성금 50만원 기탁 대정읍민속보존회, 이웃돕기 상금중 50만원을 성금 기탁

2021-12-28     유태복 기자
서귀포시 성산읍주민자치위원회는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창운)에서는 지난 12월 27일 서귀포시 성산읍(읍장 현길환)을 방문해, 소외되고 취약한 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해 나눔과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였다.

 

서귀포시 남원읍 소재 제주남원라이온스클럽은 탐나는전 200만원을 기부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G지구 제주남원라이온스클럽(회장 김홍배) 회원 일동은 지난 24일, 관내 저소득층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전해달라며 남원읍(읍장 오성한)에 탐나는전 200만원을 기탁했다.

제주남원라이온스클럽 회장 김홍배는“연말을 맞이해 관내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서귀포시 영천동재향군인회는 이웃사랑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서귀포시 영천동재향군인회(회장 김영일)에서는 지난 27일 영천동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생계비,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귀포시 대정읍민속보존회는 상금50만원을 기탁했다.

서귀포시 대정읍민속보존회(회장 구복선)에서는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와 제주농협운영협의회, 제주일보가 공동 주최한 ‘제3회 자청비 제주농촌문화상’ 시상식에서 농촌문화복지부문 수상한 시상금 중 일부 5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대정읍사무소(읍장 송호철)를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관계자는 "이 성금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되어 생계가 어려운 가구의 생계비, 의료비 등으로 지원하게 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