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엽 서귀포시장,‘보편적 평생교육 실현’챌린지 참여
국가가 책임지는 평생교육’,‘보편적 평생학습 기본권 실현’
2021-12-08 유태복 기자
김태엽 서귀포시장은 12월 7일(화) ‘보편적 평생교육 실현’을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모든 국민이 평생학습을 통해 변화하는 사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기반을 만들어가자는 취지로 시작되었다.
이 운동은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한국평생교육학회,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 한국평생교육사협회 등 5개 단체가 뜻을 함께하고 있다.
김태엽 서귀포시장은 “성공적인 100세 시대, 4차산업혁명, 디지털 사회 등의 대전환의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모든 시민의 평생학습은 시대적인 요구인 만큼 서귀포시는 어느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 가능한 학습사회를 열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귀포시는 2003년 평생학습도시로 최초 지정되었고 올해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를 통과해 평생학습도시의 역할을 지속하게 되었으며,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온·오프라인 평생학습 교육프로그램 82개 과목·135개 과정 운영으로 서귀포시민들에게 중단없는 평생교육을 제공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