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덕부녀회, 한국농업경영인, 서귀신협, 이웃 성금 맟 쌀 기탁
안덕면 서광서리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 성금기탁 한국농업경영인 서귀포시 표선면회 이웃돕기 성금 30만원 기부 서귀포신협 성산포지점 100만원 상당 이웃돕기 현물(쌀) 지정기탁
2021-12-08 유태복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서리새마을부녀회(회장 이미경)은 지난 6일 안덕면사무소를 찾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토록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
서광서리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하고, 취약계층 위한 김치담그기 봉사활동 등을 통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복지마을 구축을 위해 힘쓰고 있다.
회장 이미경은 “서광서리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성금을 기부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 앞으로도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사)한국농업경영인 서귀포시 표선면회(회장 고말숙)는 지난 6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30만원을 기부했다.성금은 전액 표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부종합사회복지관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표선면 더불어 함께 캠페인 기금에 적립되어 표선면 행복나눔 희망뱅크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행복나눔 희망뱅크는 표선면 저소득층이 원하는 물건을 골라서 가져 갈 수 있도록 하는 표선면 맞춤형 기부사업이다.
서귀포신협 성산포지점(지점장 현상준)에서는 최근 서귀포시 성산읍(읍장 현길환)을 방문, 동절기 소외되고 취약한 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현물(쌀)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해 나눔과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