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물리치료사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 취약계층에 사랑의 쌀 기탁
서귀포시 관내 취약계층 위하여 사랑의 쌀 500kg 기탁 고용수 회장,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밑거름이 되게 지속적 노력 하겠다.
2021-12-04 유태복 기자
사단법인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회장 고용수)는 지난 1일 서귀포시청을 방문해 서귀포시 관내 취약계층 위하여 사랑의 쌀 500kg를 기탁했다.
고용수 회장은“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관계자는 “고용수 회장은 2020년 10월부터 서귀포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거동 불편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을 대상으로 물리치료사들이 직접 방문해 낙상 사고 방지 등을 위한 1대 1 맞춤형 전문적 지도를 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라며 “이번 기부된 쌀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귀포시 어려운 이웃돕기에 쓰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