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대정읍 희망나눔캠페인 착한가게’8개소 동참

하르방밀면 외 2개소가 착한가게 현판식 착한가게 4개소, 착한농장 4개소 총 8개소 동참

2021-11-29     유태복 기자
서귀포시 대정읍 희망나눔캠페인 착한가게대정하모떡집을 정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호철·임정순)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는 지난 26일 하르방밀면 외 2개소가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으며, 착한가게 4개소, 착한농장 4개소 총 8개소가‘대정읍 희망나눔캠페인 착한가게’에 동참했다.

관계자는 “착한가게는 매월 수익의 일부를 공동모금회에 기탁하게 되며 모인 성금은 대정읍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